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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코리아, NO재팬] 과거와 크게 달라진 불매운동…"소비자 중심으로 규모 커지고 조직적"대체 쉬운 소비재부터 시작해 불매운동 장기화
소비자 중심의 조직적 불매운동, 내년에도 이어진다
'국수주의적 행태' 불매운동 반대 일부 목소리도
  • 신용수 기자
  • 승인 2019.12.2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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