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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춘추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는 남에 일2평 남짓 관장실 30명의 기자들 빽빽하게 들어서 10~20분 동안 담화
  • 배상익 선임기자
  • 승인 2020.04.0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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