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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리(命理)학의 권위자 김성배 원장의 천기(天氣)담언청양(靑羊)의 해는 난세(亂世)에 군웅할거(群雄割據)시대
  • 하태곤 기자
  • 승인 2015.03.1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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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박사 김성배 원장.

[일간투데이 하태곤 기자] 작금의 대한민국 정치의 현실은 난세(亂世)라고 표현했다. “무엇인가 잘 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정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국민들은 신음하고 있습니다. 설날 새벽에 영산(靈山)에 올라 국가와 민족에 대한 웅지의 드높은 기상을 떠 올리면, 문득 한국인의 기상은 무한하게 맑고 원대하여 넓은 우주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의 정치현실에 대해 그는 임중도원(任重道遠)의 길목에서 모두가 지리멸렬하는 허상의 정치를 일삼고 있다고 주장했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사주박사로 널리 그 입소문이 자자한 명리(命理)학의 권위자 김성배 원장으로 그는 살고 죽고는 운명이며 높은 뜻은 결코 어떠한 사욕도 없고, 오로지 드높은 꿈이 있을 뿐, 2015년 청양(靑羊)의 해에는 모두가 동체대비(同體大悲)로 한마음을 이루어야한다고 강조했다.


- 편집자 주 -


역학의 어원적 가치로 가늠할 때, 지난해 우리나라는 갑(甲)의 목(木)이 죽을 ‘사(死)’를 뜻하는 사궁에 들어 변고와 재난이 많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세월호 참사 등 사건사고들로 얼룩진 지난 한해의 국운이 그에 대한 증명이라고 했다. “중국이 토(土)라면 우리나라는 목(木)입니다. 나무의 기운을 갖고 있는 한반도가 사지에 들어섰으니 나쁜 기운이 강해 바닥을 쳤다는 것이지요!”

임중도원(任重道遠)의 정신으로 파부침주(破釜沈舟)하라!
청양(靑羊)의 해에는 난세의 영웅출현 남북 정상회담 성사 예측

바닥을 치고 난 후에는 위로 올라가는 일만 남았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좋은 기운이 한반도를 감싸고 있다는 국운이 나오고 있다. 지난 5년 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피겨 금메달리스트 김연아의 정상등극을 미리 예언하고, 이어 2012년 안철수 대통령 후보의 사퇴와 박근혜 후보의 대선승리를 예측했으며, 북한의 실세였던 장성택 2인자의 몰락을 예언하는 등 자타가 공인하는 부산 최고의 명리학자 사주박사 김성배 원장을 만나 올 한해 대한민국의 국운을 물었다.

“올해는 고(庫)장지, 창고라 할 때의 고(庫)인데, 문을 닫는 의미가 있습니다. 을미년은 을목(乙木) 나무가 고위에 앉은 격으로 나무가 창고에 들어간 후 문을 닫는다는 의미를 갖습니다. 이 때문에 민초들의 고초는 계속될 것이지만, 올해는 하나의 흐름이 마감되고 새로운 하나의 흐름의 장이 열리는 변곡점 같은 기운을 갖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신년사를 발표하기 전인 지난달 26일 그는 이미 한반도의 총체적인 기운을 언급했다. “신년에는 남북이 경제와 문화 각 분야에서 협력을 해나갈 것”이라며 “그렇게 하지 못하면 파멸이니, 그러한 방향으로 가야 할 것”이라고 그는 주장했다.

사주. 명리(命理)학의 대가로 김 원장의 예언에는 인위적인 점사와 가식이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 백발백중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함과 예측에 거침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점사는 영(靈)적인 능력에서 오는 김 원장만의 독특한 비법과 철학을 겸비한 정확도로 방문객으로 하여금 혀를 차게 만든다. 우리는 흔히 역(易)이라 하면, 일반적으로 중국의 고전인 ≪주역≫을 지칭하고 중국 사상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역이란 단순히 ≪주역≫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연산(連山)· 귀장(歸藏)· 주역을 3역(三易)이라 하듯이, 여러 가지 역이 있을 수 있으며, 특히 ≪주역≫이 전래하기 이전부터 한국의 역학은 시대적으로 내용을 달리해 고대의 점술, 중세의 신비주의적 자연론과 천문· 역법(曆法)·의약 등 주로 윤리적·철학적 원리로 발전하였다. 따라서 인간 중심의 사상은 역사적으로 그 근원이 매우 오래되었다.

그는 또 운(運)은 돌고 도는 법이라고 했다. 때문에 운이 나쁘다 하여 모든 것이 비관적인 것만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대한민국은 해방과 6.25전쟁의 상처를 딛고 눈부신 경제 발전을 거듭해 왔기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관행과 적폐를 척결하고 민주적인 토양에서 새로운 시대를 만들려는 국민의 힘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대한민국은 지금 이념의 갈등과 세대 간의 반목 그리고 지역분열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발목을 잡아채는 이런 뿌리 깊은 갈등이 사라져야만 건강한 대한민국으로 바로 설 수 있을 것 입니다.”

최근 10대와 20대 젊은 층은 물론 중.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역술에 대한 신뢰가 흔히 점집을 일컫는 무당의 신당을 압도하고 있다. 새로운 점술을 제공하는 카페, 인터넷 역술 서비스, 혹은 길거리에 좌판을 깐 역술인들에게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심지어는 외신도 한국의 역술 열풍에 대해 관심을 가질 정도다.

영(靈)적인 능력과 사주. 명리(命理)학의 절묘한 비법 화제

지난해 7월 미국의 뉴욕타임스는 한국인들은 역술문화를 건전한 무속신앙과 함께 문화의 중요한 부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특히 선거철에는 지역에서 꽤나 유명한 역술인을 찾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는 정치인들을 예로 들며 한국의 역술문화를 보도하기도 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불확실한 미래를 알고 싶어 할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운명의 이치를 연구하는 명리(命理)학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유익한 학문입니다.”

김성배 원장의 이력은 사실 좀 특이한 부분이 있다. 무려 52개의 직업을 갖기도 하고, 한 때는 잘 나가는 유망 사업가이기도 했다. 그런 그가 사주, 명리(命理)학의 대가로 인정을 받기까지에는 숱한 우여곡절이 있었다. 무엇보다도 김 원장의 영(靈)적인 능력은 방문객으로 하여금, 신묘한 기분을 자아내기에 이른다. 김 원장의 그 표정에서부터가 사실은 예사롭지가 않기 때문이다. 부산의 도심 한복판 부산진구 서면시장 저잣거리 2층에 위치한 김 원장의 집무실은 연중 상담을 하려는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각만 알려주면 합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정확하게 예측해 내는 김 원장의 능력을 익히 들어 알고 있어 소문을 듣고 찾아오기 때문이다.

“사주를 알아야하는 이유는 오행(五行)이 하늘과 땅 즉 천간(天干)과 지지(地支)에서 음양에 의하여 육십갑자를 이루고 사람의 생년. 생월. 생일. 생시인 사주에 간지를 부여하니 이것이 곧 사람의 사주팔자로 음양오행의 상생과 상극의 조화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사주는 명(命). 운(運). 살(煞)의 삼합으로 구성되어 있고, 명. 살. 운에 의하여 부귀영화 등 복록이 만들어지기도 하고 액운이 따르기도 합니다.”

김 원장에 따르면 흔히 무위자연은 하늘과 인간이 하나라는 천인합일(天人合一) 사상에 의해 미래에 다가올 개인의 부귀빈천(富貴貧賤)과 길흉화복(吉凶禍福)을 예측하는 통계적 학문이 바로 사주명리(命理)학이라고 강조했다.

17개국에 뉴스로도 소개...명리(命理)학의 권위자로 해외에서도 인정

사실 김 원장의 예지의 능력은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이론적 학문은 물론 영적(靈的)인 능력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인간의 길흉화복에 대한 정확한 점사가 한 치의 오차도 없기 때문이다. 뿐만이 아니다. 사주와 택일 궁합은 물론 작명과 개명에 이르기 까지 김 원장의 예지의 능력은 놀라움 그 자체로 부산에서는 자타가 공인하는 소문난 역술가로 정평이 나 있다. 한편 김 원장은 외모에서도 특별한 기운을 지니고 있다. 김 원장에게 상담을 받았던 40대의 모 전문직 여성은 "늘 푸른 소나무처럼 맑은 인상과 강인한 기운, 한편으론 추상과도 같은 수행가풍으로 점사에 거침이 없으며, 외모와는 달리 부드러운 마음을 소유한 분이기도 하다며, 작명과 개명은 물론 부동산투자, 매매 등에도 백발백중의 족집게 능력을 자랑하는 묘한 마력의 소유자라고 강조한다.

충남 논산에서 출생한 김 원장은 대학에서 금융을 전공한 금융전문기이기도 하다. 특히 과거 52가지 직업을 섭렵하며 굴곡진 삶을 경험하기도 했던 김 원장은 월남전 참전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크게 사업을 일구기도 했고, 아름다운 기행으로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특히 김 원장이 역술가의 길로 들어서며 발명한 로고(마크)는 비법을 특허 출원을 할 정도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 신묘함에 혀를 차게 한다.

또한 김 원장의 독특한 비법인 행운의 숫자 뽑기는 김 원장의 영(靈)적인 능력을 증명이라도 하듯, 김 원장만의 영적(靈的)노하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사주와 궁합은 물론 작명과 개명에서도 그 예지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사람의 이름과 상호를 김 원장에게 의뢰하면 백발백중 사업성공과 소원성취를 이룰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들은 방송에서 인터뷰한 증인들의 증언을 통해 입증되기도 했다. 또한 김 원장만의 독특한 부적은 신비한 묘법의 기운이 깃들어 있어 사주, 궁합, 사업, 금전, 문서매매, 남녀 애정, 삼재풀이, 살풀이, 자손 점지, 조상천도, 재수부적 등 종합적인 모든 문제에 신통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흔히 우리는 세상만사의 일들을 '팔자려니'라는 말과 '운명이거니'라는 결과론에 집착한다. 그러나 김 원장에게는 그러한 결과론이 통하질 않는다. 아무런 사전 정보는 물론 필자의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각만을 전화로 알려주었음에도 필자의 현재와 과거를 정확하게 짚어내기도 했고, 필자의 몸 상태까지도 정확하게 예측해 내는 놀라운 예지의 능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흔히 역술가들을 우리는 희망전도사라고 부른다. 혼탁한 세상에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자임하며 좌절과 고통으로 몸부림 치고 있는 사람들에게 역술가들은 그 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동반자적 사명감으로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주기도 하고, 조언과 상담을 통해 바른 길로 인도하는 선구자가 되기도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사주박사 김성배 원장이 펼치고 있는 역술의 영역은 그 평가를 떠나 정확한 예지의 능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과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부산 최고의 족집게 예언가로서 김 원장의 장대한 활동을 주목하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선구자적 사명감으로 김 원장의 미래에 대한 희망적 건승이 앞으로도 계속 충만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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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곤 기자 tkha7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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