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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1건)
[칼럼] [강현무의 우리문화 X파일] 엘리베이터에는 왜 4층이 없을까?
엘리베이터 숫자에는 ‘4층’이 없다. ‘F층’이 있을 뿐이다. 그리고 최근 많은 고층 아파트가 생기지만 13층이 없는 경우도 많다. 4는 사(死)라는 죽음을 그리고 13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13일의 금요일을 상징하기 때문이다.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숫자를 떠나서는 살 수 없는 환경을 맞이하고 있다. 고대 피타고라스 ...
김인배 기자  |  2017-12-1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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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규순의 풍수보따리]풍수의 기원 - 좌청룡 우백호를 찾아서
풍수학을 응용하는데 그 메카니즘을 알아야 더욱 정확한 적용이 가능하다. 메카니즘을 이해하기 위해서 풍수의 기원 즉, 뿌리를 아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6천년전 그들에게 용과 호랑이는 무슨 의미를 가졌는가. 용은 龍, 호랑이는 虎인데 자세히 살펴보면 주술적인 요소가 한문글자에 스며들어 있다. 그것이 바로 卜이라는 글자이...
김인배 기자  |  2017-12-1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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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덕산의 德華萬發] 한결같은 사람
저는 언제나 한결 같은 사람이 좋습니다. 한결같다는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이 없이 같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사람을 사귐에 있어 처음에는 없는 간도 빼 줄 것 같이 살갑게 대하듯 하다가도 어느 순간에 무엇이 틀렸는지 뒤돌아서는 사람을 보면 가슴이 다 미어집니다. 물론 그런 분들의 입장에서 보면 무언가 서운했거나 아니면 ...
김인배 기자  |  2017-12-1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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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학성 칼럼] 대통령 전두환과 12·12 그리고 5·18
1979년 10월 26일 박대통령의 서거로(10 · 26사태) 유신체제가 붕괴되자, 정치활동의 제한을 받았던 많은 정치인들이 해금되면서 ‘서울의 봄’이 찾아왔는데, 봄날은 그리 길지 못했다. 당시 대통령시해사건의 합동수사본부장이였던 전두환 소장은, 정...
일간투데이  |  2017-12-1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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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유나연의 법고창신] 정보 전쟁
정보(情報)는 ‘힘’이다. “정보는 돈이고 권력이며 명예”라고까지 하는 이유다. 미국 중앙정보국(CIA), 엣 소련의 비밀경찰 및 첩보조직인 국가보안위원회(KGB) 후신인 러시아 해외정보국(SVR), 영국의 정보기관 MI-6는 세계 3대 정보기관으로 손꼽힐 정도로 막강하다. 중국 국가안전부(MSS), 일본의 공안조사청(P...
황종택 주필  |  2017-12-1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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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강현무의 우리문화 X파일]출세하려는 여성, 남편부터 사랑해라!
지난주에는 ‘부부애정이 재물운 가져온다’는 제목으로 재물(財物)과 아내의 관계를 사주학(四柱學)적인 접근으로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여성의 남편사랑과 출세(出世)의 상관관계를 알아보도록 하겠다잘 아는 바와 같이 사주(四柱)란 태어난 생년월일로서 갑을병정(甲乙丙丁...)의 천간(天干)과 자축인묘(子丑寅卯...)의 지지(地支)...
김인배 기자  |  2017-12-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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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덕산의 德華萬發] 맡겨둔 커피
여러분께서는 ‘보시공덕(布施功德)’의 중요성을 아시는지요? 요즘 우리사회에도 ‘맡겨둔 커피운동(Suspended Coffees)’이 조용히 확산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맡겨둔 커피’란 돈이 없어 커피를 사 먹지 못하는 노숙자나 불우한 이웃을 위해 미리...
김인배 기자  |  2017-12-0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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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황종택 칼럼] 여·야 공멸
길고 긴 정쟁(政爭)의 세월은 민초의 삶, 민생을 어둡게 한다. 근래 여의도 정치를 보노라면 이런 생각이 든다. 캄캄한 ‘함정’이 대한민국 국민 앞에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에 걱정이 커진다. 고질적 정치싸움의 악순환이 거듭되고, 혼란은 공전을 거듭하면서...
황종택 주필  |  2017-12-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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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규순의 풍수 보따리]풍수는 삶의 내공이다
풍수라고 하면 무덤부터 떠올리게 된다. 무덤과 풍수가 강력하게 연관되어진 것은 조선시대의 산물이다. 풍수는 동아시아에 국한된 개념인데 선조들과 조상들이 살면서 축적한 가 하나의 독립된 분야로 발전된 것이다. 그래서 지형지물과 기후뿐 아니라 건축과 도시...
김인배 기자  |  2017-11-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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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강현무의 우리문화 X파일]부부애정이 재물운 가져온다!
추운 날씨만큼이나 경제와 경기가 차갑다. 그래서 부부사랑이 예전 같지 않다. 그것이 어렵고 힘든 몸과 마음을 더 큰 고통으로 몰고 가는 게 아닐까?재물지수로 나타나는 경제(재물운)와 부부사랑(애정운)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사주(四柱)는 태어난 생년월일로 앞으로 일어날 여러 삶의 방향을 예측하는 학문. 이러한 삶의 변화...
김인배 기자  |  2017-11-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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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학성 칼럼] 이런 교육감 꼭 필요한가?
광역 자치단체에 주민이 직접 선출하는 단체장이 둘 있는데, 시도지사와 교육감이다. 교육행정은 일반행정과 분리해서 운영돼야 한다는 전제 하에 해방이후 지금까지 교육감을 시도지사와 별도로 두어 왔다. 시도지사 외에 교육감을 별도로 두어야 한다면, 교육감의...
일간투데이  |  2017-11-2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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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덕산의 德華萬發] 합장하는 마음
합장(合掌)의 의미를 아시는지요? 저는 제가 쓰는 모든 글의 마지막엔 이라고 씁니다. 그리고 사람을 대할 때도 공손하게 합장을 하지요. 원래 합장은 흩어진 마음을 일심(一心)으로 모은다는 뜻입니다. 그 합장은 두 팔을 가슴께로 올려 두 손바닥과 열 손가락을 마주 합치는 것입니다. 합장을 하면 마음이 경건해집니다. 두 손을...
김인배 기자  |  2017-11-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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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유나연의 법고창신] 화급한 규제 혁파
규제 개혁-. 역대 정부마다 내건 주요 국정 목표 가운데 하나다. 국가경쟁력 강화, 세계화, 경제위기 극복, 기업친화적 환경조성, 창조경제 등 목표에 대한 표현만 달랐을 뿐 그 구체적 방안의 핵심은 규제 개혁이었다. 기업인은 물론 일반국민이 좀 더 자유롭게 일함으로써 생산성을 높이자는 취지다. 그렇다. 1980년대부터 세...
황종택 주필  |  2017-11-2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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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강현무의 우리문화 X파일]여자 탐구 - 이런 여자 사귀지마라
흔히 남자들 하는 이야기로, 애인으로는 좋은데 신부감으로는 별로라든가 또는 애인으로는 별로인데 결혼 상대로는 제격이라는 말들을 하곤 한다.이 말의 속뜻을 살펴보면, 애교가 있고 풍부한 감성을 지니면서 여성스런 면을 많이 가진 분이면 애인으로는 좋다는 뜻일 것이고, 또 여성스런 면은 다소 부족하지만 이해심이 많고 속이 깊어...
김인배 기자  |  2017-11-2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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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황송문 칼럼] 이유없는 미움이 들끓을 때인가 -작은나라가 사는 길
“도대체 지금이 어떤 때인 줄 아냐?” 답답하다는 연호의 표정. “근거 없는 미움이 들끓고 있는 때이겠지.” “근거 없는 미움이라니?” “그럼 자네는 그렇게 뼈아픈 원한을 누구한테 품게 됐고 대체 누구를 저주하고 어떻게 미워하고 있나?” 맑은 눈으로 ...
일간투데이  |  2017-11-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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