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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83건)
[칼럼] [김종훈 칼럼] '코로나19' 총성 없는 전쟁, 정치권은 국민의 손을 놓지 않아야
세계는 '코로나19'로 총성만 없을 뿐, 현 상황을 대처하는 많은 나라에서 느끼고 있는 것은 '전쟁'그 자체다.문익환 목사님의 막내 동생인 문은희 목사님의 6.25 당시 기억에 대한 회고를 본 적이 있다.전쟁 통에도 아이들...
일간투데이  |  2020-03-3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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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종훈 칼럼] 코로나19 상황 총선이 4차산업 흐름 주도할 기회다
마스크 수급을 이유로 탄핵을 운운하는 상식 밖의 일도 있었지만 국내 마스크 가격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미국 국가안보회의 로버트 오브라이언 보좌관이 "효율적이고 신속했다"고 평가한 우리나라의 코로나19 극복과정은 세계적인 귀감...
일간투데이  |  2020-03-1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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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종훈 칼럼]국가적인 재난 상황에 지역감정 도움 안 돼
작은 차별들이 생활 요소요소에 도사리고 있어 한 쪽엔 우월감으로, 다른 한 쪽엔 상실감으로 지역감정의 골을 깊게 했다.대입 시험을 마치고 서울역 시청 쪽 끝에 자리 잡은 우체국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오후 세시부터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일하고 677...
일간투데이  |  2020-03-0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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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사설] 정권투쟁은 코로라 19사태 이후 해도 늦지 않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최순실 국정농단에 휘말려 국회에서 탄핵당한 이후 서울 한 복판 광화문광장에는 소위 태극기 부대가 등장했다.태극기, 미국 성조기, 심지어는 이스라엘 국기까지 들고나와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다 못해 온갖 욕설로 매주 집회를 감행해 왔다. 거기에 전광훈이라는 교회 목사가 나섰다. 이에 뒤질세라 자유한국당 당 ...
최종걸 주필  |  2020-02-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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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종훈 칼럼] '국민의 국회의원을 향한 분노'
국민의 분노를 멈추려면 국회 스스로 자신들의 목에 방울을 다는 모습을 보여줄 때가 됐다.1월 말에 국민청원게시판에 짧은 청원 글을 올렸다. 청원 글의 제목도 내용도 단 한 문장 "현직 국회의원의 모든 선거자료에 지난 국회 출석률을 표시하도록 해주세요"...
일간투데이  |  2020-02-1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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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사설] 101년 한국영화계의 기적을 이룬 ‘기생충'
봉준호 감독 '기생충'이 101년 한국 영화사에 금자탑을 쌓았다. 9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올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생충‘은 최고 권위인 작품상을 필두로 감독상과 각본상, 국제영화상까지 4관왕을 차지했다. 한국 영화가 지난 1962년 신상옥 감독의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출품을 시...
최종걸 주필  |  2020-02-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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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종훈 칼럼] 국민 건강과 안보까지 정치논리로 다투는 후진성
[일간투데이] 국민 건강의 최일선인 감염병 예방의 첨병인 검역 인원의 확충이 정치 논리로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한 것은 아직도 우리 정치의 후진성을 보여준다.현 정부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대응은 과연 올바른 것일까, 잘못되고 있는 것일까?대응의 ...
일간투데이  |  2020-02-0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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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서울시50플러스재단, '협업형 일자리 허브 역할'수행
[일간투데이 최종걸 주필] 지난해 12월 18일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에서 개최한 '2019 서울시 50+일자리 성과공유회'에서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가 연단에서 인사말을 하는 마이크 앞에는 ‘ 다시 심장...
최종걸 주필  |  2020-01-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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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종훈 칼럼]
무료 공공 인터넷 공약 시대 흐름을 한 발 앞서간 정책
무료 공공 인터넷 망은 극히 드물게 공약이나 정책이 시대의 흐름을 한 발 앞서 나간 케이스다.더군다나 기존 이동통신의 패러다임을 놓고 더 열린 시장으로 접근할 이유를 제시해 주고 있다.무료 공공 와이파이 공약이 통신의 국유화가 아니냐고 걱정하는 분들도...
일간투데이  |  2020-01-2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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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최종걸의 창건 설화] 기자에서 불자(佛者)가 돼 부처를 알리는 능인선원
1980년 전두환 군사정권은 정권에 비판적인 성향을 보인 기자들은 강제로 해고됐다. 입사 후 기자란 무엇인가를 성찰할 겨를도 없이 옷을 벗었다.갈 곳을 잃은 전직 기자는 산에서 부처를 만났다.지리산과 덕유산 선원에서 부처란 무엇인가를 연구하며 해외 유...
최종걸 주필  |  2020-01-1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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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최종걸의 창건 설화] '응무소주 이생기심' 서린 '길상사'
불교 경전 중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에는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이란 게송이 있다. 이는 ‘줬다’, ‘받았다’라는 그 어느 곳에도 마음을 두지 말라는 뜻이다.세계 불교사에 금강반야바라밀경 게송에 나오는 ‘응무소주 이생기심’을 상...
최종걸 주필  |  2020-01-1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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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최종걸의 창건 설화] 차와 부처가 만난 불회사(佛會寺)
384년 지금의 파키스탄 출신 마라난타 스님은 중국 절강성을 거쳐 전남 영광 법성포로 불법(佛法)을 전하러 왔다.백제 침류왕이 마라난타 스님을 왕사로 모시는 과정에서 첫 번째 세운 사찰이 불갑사(佛甲寺)이고, 두 번째 사찰이 불회사((佛會寺)이다.지명...
최종걸 주필  |  2020-01-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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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최종걸의 창건 설화] 풍수 영향이 미친 '승가사'
일반적으로 풍수가에서는 절도량 주변의 앞산과 좌우 산들의 지형에 의미를 둔다. 절을 둘러싸고 있는 지형이 그 절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기 때문이다.우리가 심산계곡(深山溪谷)에 가면 주파수가 통하지 않는 경우처럼 절을 중심으로 한 앞뒤 좌우 지형들이 그 ...
최종걸 주필  |  2020-01-1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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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최종걸의 창건설화] 고려와 조선 개국 알린 '상이암'
상이암(上耳庵)은 한국 풍수가의 시조 격인 도선 국사가 창건해서 장차 왕이 될 것이라는 하늘의 소리를 들었다 뜻이 담긴 도량이다. 여덟 명의 왕이 나올 길지(吉地)인 성수산(聖壽山) 제일 명당자리에 자리를 잡았다고 한다.도선 국사가 전국 곳곳에 해당 ...
최종걸 주필  |  2020-01-1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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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최종걸의 창건 설화] 관음 기도 발원이 답한다는 해동용궁사
보타산(寶陀山) 해동용궁사(海東龍宮寺)는 공민왕의 왕사(王師)였던 나옹(懶翁) 화상이 1376년에 창건했다고 한다. 해동용궁사는 신도들 사이에서 양양 낙산사, 남해 보리암, 강화 보문사와 함께 관음 성지로 알려져 있다.보타산(寶陀山) 이전의 이름은 봉...
최종걸 주필  |  2020-01-0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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