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정치일반 포토뉴스
[김동초 기자의 클릭] 경찰버스 스티커 힘겹게 제거하는 의경들
  • 김동초 기자
  • 승인 2017.01.09 09: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일간투데이 김동초 기자] 비폭력 광장민주주의의 성숙함이 대한민국을 바꾸고 정치공학에 찌든 국회를 긴장시켰지만 한편으론 찬바람 속에서 경찰버스에 붙여진 스티커를 매우 힘겹게 제거하는 의경들이 애처러워보이기도했다

대승적차원에서 치뤄야 할대가지만 좀더 서로를 배려하는 지혜가 필요한 현실이다. 그 곳을 지나면서 대안으로
시민들에게 '포스트잇'을 권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