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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대비… 디지털 사회정책 논의정보통신정책硏, 심포지엄 개최
고용·교육 정책 실행 가능성 모색
   
 

[일간투데이 김승섭 기자]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하 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사회정책'에 대비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오는 17일 개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으로 서울 여의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고용구조 변화의 현실과 과제가 집중적으로 논의된다.

14일 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변화과정에 우리 사회가 직면한 도전 과제들, 특히 기술에 의한 일자리 대체 전망과 관련한 현실적 정책 논의와 실행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다.

심포지엄에서는 '4차산업혁명: 콘크리에티브(concreative) 미래를 향한 역사의 발전'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AI(인공지능)기반 자동화에 대비한 각종 고용정책 효과 비교․분석', 'IT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개선·활용 방향', '지능정보화 환경에서 교육시스템 혁신방향 및 정책과제'를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진다.

이어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이종관 성균관대 교수의 사회로 '고용구조 변화 대응의 현실과 과제'를 주제로 김원중 건국대 교수, 김동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팀장,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교수 등 산학연 전문가들의 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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