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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불합리한 규제 혁파해 나간다지난 8일 부시장 주재로 규제혁파 대책 보고회 열어
   
[안양=일간투데이 이상영 기자]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규제혁파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의 모든 부서장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는 오는 3월 경기도 주관으로 열리는 2018 규제혁파 경진대회와 생활 속 규제개혁 공모에 대비해 규제개선 우수사례와 개선 과제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기업·일자리 분야, 수도권 규제, 신산업 규제 분야의 중앙부처 법령·자치법규 개선과제, 규제완화를 통한 지역투자 우수사례와 행태개선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사례, 생활 속 불편과제 등 70여건이 발굴됐으며, 규제 샌드박스 사례와 네거티브 규제 전환 과제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시는 앞으로 규제혁파추진단을 구성해 규제혁파를 위한 전 직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규제발굴과 개선을 위해 조직의 행정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규제혁파 우수 공무원과 부서에 대한 인센티브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이진찬 부시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해 혁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네거티브 방식의 규제로의 과감한 전환이 필요하다"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공무원이 고민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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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영 기자 lsy1337@naver.com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 주고 매사에 긍정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주어지는 모든 역할은 최선을 다하며, 성취욕과 승부욕이 강합니다. 이런 점 때문에 일단 제게 주어진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열정을 가지고 밤을 새워서라도 완벽하게 하는 근성이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이런 저에게 소리 없이 강하다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더불어 책임감이 강해서 제가 할 일을 남에게 미루거나 대충하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완벽성을 기해서 스스로 피곤함을 느낄 때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평가를 불식시키기 위해서 행동으로 보여 주려고 노력했고 특히 활동을 하면서 먼저 필요한 일을 찾아서 하는 등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보여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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