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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제17대 총재 박종환 前 치안정감 선임
   
[일간투데이 엄명섭 기자] 한국자유총연맹(이하 연맹)은 4월 13일 연맹 대강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해 제17대 총재로 박종환 前 치안정감을 선임했다.

박종환 신임총재는 총재후보자추천위원회에서 추천된 총재 후보자 신분으로 금일 개최된 임시총회에 참석해 연맹규정에 따라 대의원들의 추대로 제17대 총재로 선임됐으며, 임기는 전임 총재의 잔여 임기인 2019년 2월까지이다.

박종환 총재는 1954년생으로 서울 중동고교와 경희대 법학과를 졸업 후 경찰로 공직생활을 시작, 경찰종합학교장과 충북·제주지방경찰청장 등을 역임했다.

박종환 총재는 총재선임 수락인사를 통해 "한국자유총연맹의 제17대 총재로서 이 막중한 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리 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실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전개해 국민을 행복하게 하고 국가에 도움이 되게 하는 최고의 국민 운동단체로 거듭 나야 한다"고 선임 소회를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 지위를 획득한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운동본부로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대국민 홍보와 교육, 어머니포순이봉사단과 지구촌재난구조단 활동 등 다양한 국내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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