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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분야, 국제경쟁력 강화 잰 걸음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사무국, 내달 12일 보건산업대상 시상
  • 김승섭 기자
  • 승인 2018.06.26 16:14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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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일간투데이 김승섭 기자] 보건의료, 메디털, 제약, 의료기술 분야에서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발빠른 변화가 이뤄지고 있다.

26일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사무국(이하 사무국)에 따르면 사무국은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 주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후원으로 제 12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The 12th Korea Health Industry Awards 2018)을 다음달 12일 시상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서울 신사동에서 이날 오후 5시 리버시이드 호텔에서 개최되며, 참석할 관계자는 사전에 다음달 4일까지 이메일로 사무국에 접수해야한다.

이를 담당하고 있는 김정태 사무국 이사는 일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바이오, 4차산업 발전을 위하는 일이라면 평가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이사는 "우리나라 보건산업의 발전과 국제경쟁력 강화를 통한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선진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보건산업 관련 정관계․산업계․학연계․언론계 등 각계를 대표하는 최정상 전문가들이 모여 보건산업 진흥을 위해 2007년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제도를 제정한 바 있다"면서 "이에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올해 제12회 창립기념식 및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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