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전국 수도권
수원시 지속가능도시재단-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 '맞손''사회적 경제' 활성화 위해
  • 허필숙 기자
  • 승인 2018.08.03 22:26
  • 13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 김태인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왼쪽)과 이희원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 복지센터장이 협약 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일간투데이 허필숙 기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가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 가능한 사업' 발굴·추진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3일 더함파크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에서 '수원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사업 정보와 인적·물적 자원 공유·활용 ▲지속 가능한 사업 발굴, 상호 협력 ▲사회적경제 주체와 비정규직노동자에 관한 정책·사업·학습·홍보 교류 등을 하게 된다.

또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어려움을 겪는 노무·법무 분야에 전문 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

김태인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수원시 사회적경제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고, 이희원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장은 "전문적인 노무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수원시 사회적경제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수원시 사회적경제기업은 (예비)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자활기업 등 300여 개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