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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직업' 효과?… '굽네 갈비천왕' 인기 상승매출 20% 증가, 정통 갈비구이 맛 구현
  • 홍성인 기자
  • 승인 2019.02.11 09:05
  • 2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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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굽네 갈비천왕' 광고의 한 장면. 사진=굽네치킨
[일간투데이 홍성인 기자] 굽네치킨의 '굽네 갈비천왕'이 영화 '극한직업' 효과를 보고 있다.

10일 굽네치킨(대표 홍경호)에 따르면 스테디셀러 '굽네 갈비천왕'의 매출이 영화 '극한직업' 흥행과 함께 개봉한 1월 23일 이후 전월 동기간 대비 20%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12월 출시한 '굽네 갈비천왕'은 기존 소고기, 돼지고기에서 맛보던 갈비구이 맛을 닭고기에 접목해 탄생한 최초의 갈비 맛 치킨이다.

'굽네 갈비천왕'은 10여 가지의 국산 과일과 채소로 맛을 낸 특제 소스를 사용해 정통 갈비구이의 맛을 제대로 구현한 차별화된 프리미엄 치킨이다. 오븐에 구워내 촉촉한 육즙과 깊은 감칠맛, 달콤한 갈비양념 맛이 자극적이지 않아 전 연령층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치킨을 간식, 야식이 아닌 하나의 일품 요리로 끌어올렸다는 평과 함께 반찬용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굽네치킨 담당자는 "영화 '극한직업'에서 형사 5인방이 판매한 일명 '수원왕갈비통닭'에 대한 관객들의 호기심이 '굽네 갈비천왕'으로 이어지며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인 기자 hsi0404@dtoday.co.kr

hsi04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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