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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의회, 3월 8~13일까지 제285회 임시회2018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
구정질문·조례안 등 심의
  • 엄정애 기자
  • 승인 2019.02.26 19:41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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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엄정애 기자]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는 다음달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85회 임시회를 개최해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위원을 선임하고 구정질문과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회기 첫날인 8일에는 오전 11시부터 구의회 5층 본회의장에서 김창규 동대문구의장 등 18명의 구의원과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는 ▲제285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한다.

임시회 둘째날인 11일에는 오후 2시부터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제출된 안건을 처리할 예정으로 행정기획위원회(위원장 이태인)는 ▲주택의 소방시설 설치 지원 조례안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평생교육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보조금 지원 표지판 설치에 관한 조례안을 처리하고,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남궁 역)는 ▲기부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조례안 ▲초등학생 온종일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안을 처리한다.

3월 12일에는 오전 10시에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해 구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처리하고, 마지막 날인 13일 오전 11시에 제3차 본회의를 개최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한 후 산회할 예정이다.

김창규 동대문구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되는 3월인 만큼 구정질문과 조례안 심의를 철저히 해 올 한해 구민이 살기좋고 발전하는 동대문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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