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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어머니 모시고 살 사람 필요해서 결혼? 뒷바라지는 착한 와이프 몫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2.2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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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캡처)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시청자들이 방송에 출연한 유상무와 그의 아내에 완전히 다른 반응을 보였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이 첫 출연한 부부 개그맨 유상무와 그의 착한 와이프의 신혼 생활을 가감없이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암 투병 중인 유상무의 병 수발을 하며 그의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유상무의 착한 와이프 김지연은 아픈 유상무를 챙기며 “잘 챙겨줘야하는데 어머니만큼 잘 할 수 없다. 시어머니가 키워주는 것과 다름없다”고 전해 시청자들에게 짠하지만 대견하다는 반응을 받았다.

그러나 김연지와 결혼한 것에 대해 “내 어머니가 나를 홀로 키우셨다. 그래서 나는 내 어머니를 모시고 함께 살아줄 사람이 필요했다”라고 말한 유상무는 일부 시청자들로 부터 가부장적인 발언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이날 유상무는 대장암 진단 후 완치에 가까울 정도로 호전된 상태를 보여 걱정하던 팬들의 마음을 안심할 수 있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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