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전국 강원
양구군, 창의적인 군정 제안을 찾습니다전·후반기 연 2회 시상…시상금·인사 특전 제공
  • 최석성 선임기자
  • 승인 2019.03.04 16:07
  • 16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양구=일간투데이 최석성 선임기자] 양구군은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2019년 군정 제안제도'를 운영한다.

주민들의 제안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접수하며 지난해 12월 1일 이후 접수된 제안은 올해 제안접수에 포함된다.

제안은 공무원을 포함해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군은 홈페이지의 군민제안 코너와 국민신문고, 우편, 팩스 등의 방법으로 접수해 전·후반기 연 2회 심사한다.

군은 제안을 접수하면 관계 부서가 제안으로의 채택 여부와 관계 법령 등을 검토하고, 제안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하게 되며, 채택된 제안에 대해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게 된다.

제안 심사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고 군의원과 학계, 주민, 부서장 등 10명으로 구성되는 제안심사위원회에서 제안의 채택 및 등급심사, 시상 등을 확정하게 된다.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기준은 창의성, 실시 가능성, 경제성(능률성), 적용범위, 계속성, 노력도 등 이다.

군은 우수한 제안에 대해서는 연말 종무식 때 시상을 하고, 우수 제안을 한 공무원에게는 특별승급(대상) 등 인사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상 내역은 대상 200만~300만 원, 금상 100만~200만 원, 은상 50만~100만 원, 동상 30만~50만 원, 노력상 5만~10만 원 등이다.

군 관계자는 "제안의 활성화를 위해 소식지와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함으로써 많은 분들이 제안 공모에 참여해 군정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