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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띈 '공석' 김건모 엄마, 일흔 훌쩍 넘은 나이에 우려↑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3.1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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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미우새'에 김건모 엄마가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시청자들의 우려가 모아졌다.

SBS ‘미운우리새끼’에 고정 출연 중인 김건모 엄마는 10일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샀다.

이날 그는 건강상의 이유로 녹화에 참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게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감기 몸살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령의 나이에 갑작스런 지병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이 모아졌던 것. 김건모 엄마는 1944년생으로 올해 75세다.

김건모 엄마와 함께 고정 출연 중인 박수홍 엄마는 1942년 생으로 77세, 토니 엄마는 1946년 생으로 73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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