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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母, 어쩌다 셀프디스? 박예진 박희순 부부 부러웠나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3.1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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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토니 엄마가 박예진 박희순 부부의 관계가 부러웠던 것일까.

1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박예진 남편 박희순은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결정적인 이유를 공개했다. 박희순은 박예진과 유머 코드가 맞았다며 굳이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툭 치고 같은 곳을 보면 웃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대답에 토니 엄마는 “코드가 안맞는 사람은 빨리 이혼해서 안 된다”고 말해 서장훈을 당황시켰다. 서장훈은 다소 조심스럽게 “어머니 또한 저와 같은 입장이지 않으시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 모두 이혼했기 때문이다.

토니 엄마는 “몇십년 전에 ‘이혼’이란 걸 했다”며 “그래도 10년 참았다가 이혼했다”며 울분을 터뜨려 '웃픈' 상황이 연출됐다. 곧 홍진영 엄마가 “박희순 부부는 잘 살고 있답니다”라고 말을 건넸고 부부애에서 불거진 이혼 고백 상황은 수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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