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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58.7% "취업만 된다면 비정규직 취업도 좋다"14일 잡코리아, "남성구직자 59.1%, 여성구직자 58.6%"
  • 정우교 기자
  • 승인 2019.03.14 13:37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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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잡코리아
[일간투데이 정우교 기자] 구직자의 58.7%가 '취업만 된다면 비정규직 취업이라도 괜찮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잡코리아는 현재 취업활동을 하고 있는 구직자 1천35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결과 성별로는 남성구직자 59.1%가 '비정규직 취업도 괜찮다'고 답했다. 여성구직자는 58.6%를 차지했다. 연령대별로는 40대 이상 구직자가 79.4%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30대는 67.8%, 20대는 52.6%로 나타났다.

잡코리아는 설문에 참여한 구직자 중 76.2%가 '취업만 된다면 기업규모가 작고 인지도가 낮아도 상관없다'고 답한 것에 주목했다.

실제 취업을 준비하는 기업도 중소기업이 53.3%로 가장 많았다. 2위는 공기업(21.3%), 3위는 대기업(18.0%)이 이름을 올렸다. 외국계기업은 7.5%를 기록했다.

최종학력별로는 '2‧3년대졸'(70.8%), '고졸'(68.0%) 구직자들의 경우 중소기업 취업 준비가 많았다. 대학원졸 구직자들은 상대적으로 '대기업'(30.6%), '공기업'(27.8%)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경향이 높았다. 4년대졸 구직자 역시 '중소기업'이 42.5%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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