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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어떻길래? ‘의정부 오징어김밥’ 달인의 아쉬움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4.1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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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의정부 오징어김밥 달인이 오징어를 쪄낸 향이 훌륭함을 강조했다.

15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 제작진은 의정부 오징어김밥 달인을 찾았다. 달인은 퇴근 시간이 한참 지난 자정에도 가게 불을 끄지 않고 뭔가 분주한 모습이었다. 인근 주민은 새벽 2시를 넘긴 시각에도 재료를 손질하느라 분주한 달인 부부의 모습을 본 적이 있다고 전했다.

달인은 주방이 좁다보니 재료 준비를 영업시간에 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오징어 손질과 다듬는 과정을 새벽 시간에 준비한 것. 대파 진액부터 부추, 배추까지 이용해 오징어를 쪄내는 과정을 그대로 공개한 달인은 늦은 시간이라 인근 주민들이 이 냄새를 맡지 못하는 게 아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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