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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공공데이터로 이색사업 찾아볼까행안부·중기부, 창업경진대회
24개 예선리그…8월까지 진행
  • 김승섭 기자
  • 승인 2019.04.22 15:37
  • 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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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김승섭 기자]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및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손을 잡키로했다..

양측이 공동개최하는 '제7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가 4월부터 본격 시작됐다고 행안부는 22일 전했다..

행안부에 따르면 올해 7회차를 맞는 공공데이터 창업경진대회는 고품질 공공데이터 보유 기관, 후원기관 및 기업 참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경진대회 참가팀 역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참여기관은 지13년 4개 → 2018년 85개, 참여팀은 3013년 442개 팀이에 → 2018년 1,815개 팀이 늘어났다.

그결과 지금까지 수상한 총 77개 팀 중 46개 팀(60%)이 창업 및 사업화에 성공했다.

해당 기업들은 활발한 투자유치와 해외진출을 이어가며 데이터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주요수상작 현황을 보면 제1회 최우수상 '화해(화장품 성분정보)'-NICE평가정보 매각(’2015년 11월) /제2회 대상 '레드테이블(외국인 대상 레스토랑 리뷰)' 중국, 대만, 싱가폴, 일본 등 진출.

올해는 중앙부처·지자체 등 21개 기관이 참여해 국방, 교통, 부동산, 기상 등 다양한 분야의 24개 예선리그를 8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12개 중앙부처(국방부, 국토교통부, 기상청, 농림식품부·산림청, 문화체육관광부, 방사청, 보건복지부, 산업자원통상부, 특허청, 해양수산부, 환경부), 8개 지방자치단체(광주, 대구, 부산, 울산, 인천, 전남, 제주, 충남), 1개 공공기관(신용보증기금)이다.

기관별 예선리그는 3월부터 8월 중순까지 개별적으로 진행하며, 아이디어 기획 및 제품·서비스 개발 각 부문별 최우수작 1팀(최대 2팀)에게 통합 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

통합 본선(8월 말 예정)에서는 발표평가를 실시해 최종 10개(부문별 5개) 팀을 선별한다. 선별된 팀은 약 1개월간 1:1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받고 소비자 반응 조사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사업 구체화 기회를 갖게 된다.

왕중왕전(10월 증 예정)의 경우 현장발표 후 전문가 평가(70%), 국민대표 평가(15%) 및 소비자 반응 조사 결과(15%)를 합산해 왕중왕전 진출작들의 순위를 결정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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