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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즐겁데이~ 장애인 우울예방 프로그램 ‘호응’
  • 류석만 기자
  • 승인 2019.05.15 16:56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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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논산시가 지난 3일부터, 지역사회 등록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매일매일 즐겁데이’장애인 우울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논산시
[일간투데이 류석만 기자]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3일부터, 지역사회 등록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매일매일 즐겁데이’ 장애인 우울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재활센터 등록 장애인은 대부분 뇌병변·지체 장애인으로, 신체부위 통증뿐만 아니라, 보조의료기 및 활동보조인력 없이는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워 스트레스와 우울감 등을 느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시 보건소는 장애인의 우울증 예방 및 우울감 해소를 돕고, 장애인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우울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됐다.

앞으로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즐거운 노래교실 ▲과일 컵케이크 만들기 ▲중풍예방교육 및 한방진료 ▲‘소중한 나’시낭송 ▲노래경연대회 등 화합하고 즐기는 프로그램들로 대상자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실속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건강도시지원과 방문간호팀(☎041-746-81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설명 = 충남 논산시가 지난 3일부터, 지역사회 등록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매일매일 즐겁데이’장애인 우울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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