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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콘진원-한예종, 차세대 융복합 인재 양성 위해 맞손지난 22일 CKL기업지원센터서 MOU 체결
  • 임현지 기자
  • 승인 2019.05.23 14:00
  • 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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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 광화문 CKL 기업지원센터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콘텐츠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영준 콘진원의 원장(왼쪽)과 김봉렬 한예종의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일간투데이 임현지 기자] 창의인재 양성의 양대 기관이 콘텐츠를 통해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갈 융복합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는 지난 22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콘텐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체결식은 콘진원의 김영준 원장과 한예종의 김봉렬 총장 등 양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장은 긴밀한 상호 협력관계 구축을 약속하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한 융복합 분야 인재 발굴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업무 협약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우수인재 교육을 통한 융복합분야 인재 육성 ▲VR·AR(가상·증강현실), AI(인공지능) 분야 등을 포함한 융복합 콘텐츠 분야의 취·창업 지원과 학술연구 협력 ▲기타 융복합 콘텐츠 분야 현안에 대한 공동 협력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양 기관은 창조적 아이디어와 예술적 재능이 국가경제의 신성장 동력임을 인식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4차산업혁명 시대 대응을 위해 우수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콘진원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콘텐츠 인재양성 시설 '콘텐츠인재캠퍼스' ▲상암동 DMC에 위치한 방송인프라 시설 'DMS' ▲대전에 위치한 영상제작 지원 시설 '스튜디오 큐브'의 영상 촬영장비, 교육 시설, 공간 등 첨단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예종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전문 인력, 교육 프로그램 등의 역량을 투입할 예정이다.

콘진원 관계자는 "향후 공동 트랙과 멀티미디어 아트 트랙, 퍼포밍 아트 트랙, 최종발표 등으로 구성된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의 인재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이번 업무 협약을 근거로 한 교육 사업을 본격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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