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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대외마케팅부, 마늘 수확 일손돕기 펼쳐농업인과 농산물 상품화 및 유통 노하우 공유하며 소통
  • 배상익 선임기자
  • 승인 2019.06.05 14:43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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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 일손돕기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농협
[일간투데이 배상익 선임기자] 농협(회장 김병원) 대외마케팅부 임직원들은 5일 안성농식품물류센터 인근에 위치한 미양농협(조합장 김관섭) 관내 마늘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펼쳤다.

미양농협은 양파, 마늘, 배 등을 주로 생산하는 지역농협으로, 안성농식품물류센터 설립 이래 지속적으로 대외마케팅부에 농산물을 출하하는 등 상호 교류를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일손돕기에 나선 임직원들은 마늘을 수확하는 등 작물 재배의 어려움을 몸소 체험하며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농업인 간담회를 열고 농산물 상품화 및 유통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늘을 생산하는 한 농업인은“시간을 내서 달려와 주신 대외마케팅부 직원분들께 매우 감사하다”면서,“농협이 농업인의 이익을 대변하는 단체로서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대외마케팅부 양시춘 단장은“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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