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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개회2019년도 시정질문, 제3회 추경예산안 등 심의
  • 이양수 기자
  • 승인 2019.11.11 13:53
  • 1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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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이양수 기자] 하남시의회(의장 방미숙)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제286회 임시회를 열어 집행부를 상대로 시정질문을 실시하고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

시정질문은 11일과 12일 이틀간 진행된다. 첫날에는 이영아·오지훈 의원이, 둘째 날에는 강성삼·이영준·박진희·김은영·이영아·정병용·김낙주 의원이 질의에 나서 주요 현안에 대한 질문과 함께 바람직한 정책 방향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13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오지훈)를 열어 집행부에서 제출한 2019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이어 14일에는 조례안 등 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정병용)를 열고 '하남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9건과 '불법 유동·유해광고물 정비업무 민간위탁 동의안' 등 총 2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방미숙 의장은 개회사에서 "동료 의원 여러분들이 시정질문을 통해 하남시 주요 정책과 시정의 올바른 방향과 대안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집행부에도 추가경정예산의 재정지출 효과를 극대화하여 우리시 경제 활성화에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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