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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경찰서, 신속한 대처로 8천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읍내파출소 경위 박회선, 순경 최한솔 포상휴가 수여
  • 엄명섭 기자
  • 승인 2019.12.05 07:12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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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경찰서가 8천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금전 피해를 신속한 대처로 예방한 읍내파출소 경위 박회선과 순경 최한솔에게 포상휴가를 수여했다. 사진=가평서
[일간투데이 엄명섭 기자] 가평경찰서(서장 서민)는 지난 11월 22일에 발생한 8000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금전 피해를 신속한 대처로 예방한 읍내파출소 경위 박회선과 순경 최한솔에게 포상휴가를 수여하였다.

피해자는 금융감독원을 사칭한 범인이 개인정보가 빠져나간것 같다며 악성앱을 휴대폰에 설치하게 한 후, 개인정보가 빠져나가는 것에 의심 즉시 112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관은 빠른 조치가 우선이라고 판단, 즉시 통신사 대리점을 통해 휴대폰에 설치된 악성앱을 초기화시키는 등 개인정보유출를 차단하고 8천만원 상당의 은행예금에 대해서도 보안 코드를 교체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다.

서민 서장은 “보이스피싱범의 수법이 날로 교묘해지므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함을 당부함과 동시에 금융기관과 협조해 보이스피싱 근절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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