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대한상의, '한중기업인 및 정부고위인사 대화' 개최지각한 SK 최태원 회장…기념사진 못 찍어
  • 김현수 기자
  • 승인 2019.12.05 13:34
  • 21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일간투데이 김현수 기자]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공동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제2회 대한상의, 한중 기업인 및 정부고위인사 대화'가 개최됐다.

참석자로는 정세균 위원장과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SK 최태원 회장, 현대차 정의선 수석부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등 국내 대기업 회장들과 중국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기념사진과 모두발언을 마치고 비공식 회의에 들어갔다.

이날 SK 최태원 회장은 행사장에 늦게 참석하는 바람에 기념사진을 찍지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