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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 엄마의 눈물"…'민식이법' 통과
  • 김현수 기자
  • 승인 2019.12.10 15:14
  • 21면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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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김현수 기자] 20대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열린 10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여야는 우선 비쟁점 민생법안을 처리했다. 이 과정에서 그동안 관심을 받았던 '민식이법'과 '하준이법'이 상정 처리돼 본회의장안에서 이를 지켜보던 민식이 아빠와 엄마가 그동안의 고생과 설움에 눈물을 흘렸다. 사진은 '민식이법'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안건이 가결되자 참관하던 민식이 아빠 김태양씨와 민식이 엄마 박초희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사진 =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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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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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기네 2020-03-26 21:35:52

    정말 당신이 애 오라고 손짓 한거 아닌가요? 전 이 법 지지자 였습니다. 당신이 정말 슬프고 아플거라고 생각했고요. 이런 악법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민식이법 개정해야 합니다. 양심이 있으면 민식이 욕 그만 먹게 하시고 개정에 동참하도록 말하세요. 가만히 있지 마시고요. 애 잃은 슬픔은 충분히 공감합니다.다만 민식이가 그렇게 된게 과속때문인가요?? 당신이 아이 오라고 손짓한건 사실인가요? 제대로 말하세요. 거짓없이. 사실을 알고 싶습니다. 정말 악법을 통과시켜놓고 피해자 프레임 쩌네요. 제대로 그 상황 말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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