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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두 국방부장관, 주한미군전우회 간담회 주관
  • 조필행 기자
  • 승인 2020.02.24 12:32
  • 1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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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두 국방부장관이 2월 23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월터 샤프 주한미군전우회장(전 주한미군사령관)을 비롯한 전우회 임원들을 초청해 한미동맹에 기여한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한미동맹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국방부
[일간투데이 조필행 기자] 한미 국방장관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정경두 국방부장관은 현지시간 지난 23일 월터 샤프(Walter L. Sharp) 회장(前 주한미군사령관)을 비롯한 주한미군전우회(Korea Defense Veterans Association ; KDVA)임원들을 초청해 한미동맹을 위한 기여에 감사를 표하고, 한미동맹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정경두 장관은 이번 방미가 6·25전쟁 70주년에 이루어져 더욱 의미가 크다고 소개하면서 현역 시절 주한미군으로 복무하면서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 헌신했고, 전역 후에도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KDVA 구성원들에게 사의를 표했다.

이러한 동맹을 후원하는 예비역들의 든든한 지원이 있었기에 한미동맹이 오늘날 전례 없이 굳건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평가하고 출범 당시부터 KDVA 회장직을 훌륭히 수행해 온 샤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샤프 회장은 한미동맹이 앞으로도 더욱 강력히 유지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하면서, 특히 금년이 6·25전쟁 발발 70주년을 맞는 동맹에게 특별한 한해인 만큼 한미동맹의 가치를 고양하고 주한미군 장병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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