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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사고픈 자가운전자 '62%'나우앤서베이, 자가 운전 실태 조사 설문조사
  • 유경석 기자
  • 승인 2020.03.05 09:07
  • 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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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엘림넷)

[일간투데이 유경석 기자] 자율주행차 구매의사를 가진 자가 운전자가 62%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고 위험 부담이 줄어들 것이란 기대 때문으로 풀이된다.

엘림넷 나우앤서베이는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3일까지 나우앤서베이 패널 1505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자가 운전 실태 조사를 주제로 설문했다.

설문결과 자가 운전자 절반 가까이 주5회 이상 운전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운전 횟수에 대한 질문에 주 5회 이상(거의 매일)(49%)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어 주 3~4회(22%), 주 1~2회(19%), 주 1회 미만(간헐적)(11%) 순이었다.

자가 운전자에게 가장 큰 부담은 차량 유지비용이었다. 차량보유에 따른 단점에 대해 차량 유지비용(40%), 사고 위험 부담(24%), 차량 관리 노력(18%), 주차 어려움(10%), 교통 체증(8%) 순으로 나타났다.

차량 공유서비스가 대중화될 경우 소유 차량을 처분하겠다는 응답(38%)보다 그대로 소유하겠다는 의견(62%)이 두 배 가량 높았다.

특히 완전 자율주행차가 대중화될 경우 자율 주행 차량을 구매하겠다(62%)는 대답이 과반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일반 운전 차량(30%), 대중 교통 수단(8%) 순으로 조사됐다.

대한민국 자가 운전 실태 조사 설문의 응답자는 전국의 10~60대의 남자 819명, 여자 686명, 총 1505명으로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2.53%포인트이다.

한편 엘림넷은 1996년 PSTN 인터넷 접속서비스, 1997년 기업용 인터넷 전용회선, 1999년 인터넷 데이터 센터를 개설한 국내 1세대 인터넷 전문 통신회사다. 화상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나우앤나우, 셀프 설문 플랫폼 나우앤서베이, 모임 중개 플랫폼 굿모임 등 온라인 오픈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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