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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련 나이, 100억 빚에도 묵묵히 옆 지켰던 故김인태
  • 이영두 기자
  • 승인 2020.03.18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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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백수련 나이가 몇 일까.

백수련 나이는 18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그가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백수련 나이는 올해 75세다. 백수련의 남편 김인태는 2018년 향년 88세로 세상을 떠났다. 김인태는 2007년부터 전립선암과 파킨슨병, 근무력증 등 합병증으로 투병 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백수련은 이날 방송에서 배우 김선자와 함께 남편의 젊었던 시절을 추억했다. 백수련의 남편은 연기에 사심이나 욕심 없이 임해 늘 좋은 평을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인태는 아내 백수련이 실수로 100억대 빚을 안게 되었을 때도 묵묵히 옆자리를 지켜준 인물로도 알려져 있다. 백수련은 땅과 집을 담보로 서준 보증이 잘못돼 손해를 봤고 한 번에 수십억씩 날린 일이 3차례 이상 되면서 100억에 달하는 빚을 감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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