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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압구정 재건축에 스마트시티 개념도입 필요”향후 또 하나의 코리아 신화 쓰게 될 것
  • 신형수 기자
  • 승인 2020.04.0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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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곤 후보(더불어민주당, 강남갑) 사진=후보실
[일간투데이 신형수 기자] 김성곤 후보(더불어민주당, 강남갑)는 압구정도 재개발 문제의 해법으로 ‘웰빙 스마트시티’ 개념 도입한 도시계획이 필요하다며 본격적인 강남의 정책경쟁 선거의 신호탄을 쏘았다.

김 후보는 지난 1일 한양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위원장 권문용)와 가진 간담회에서 압구정동 재개발은 현재까지의 일반적인 재개발 추진절차를 넘어서야 모두가 만족할 만한 사업추진 가능하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

김 후보는 “향후 압구정동 재건축 사업에 스마트시티 개념을 도입하여 서울시에 제안하고 탄력적인 재건축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미 코로나19에 대응하는 한국의 방역과 의료시스템에 전세계가 호응했던 것처럼 첨단 주거와 도시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면 향후 또 하나의 코리아 신화를 쓰게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스마트시티는 주거 단지내에서 주차, 쓰레기, 미세먼지, 의료 등 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친환경 인공지능 도시를 말한다. 이미 대한민국은 첨단 통신기술과 인공지능 기술 기반이 갖추어져 있기에 건축기술과 접목한다면 스마트시티는 단기에 성과를 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강남구는 지난 2006년에 이미 TV전자정부 사업에서 큰 성과를 거둔 바 있어 강남구의 전자행정과 스마트시티 개념이 접목된다면 국내외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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