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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양화 강변 유왕산의 진백 ‘향나무’에 피는 백제향
  • 류석만 기자
  • 승인 2020.04.29 09:24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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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왕산 향나무. 사진=부여군
[일간투데이 류석만 기자] 충남 부여군 양화면에 위치한 유왕산은 백제가 패망하고 당으로 끌려가던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이 머물다 떠났다 전하는 전설이 전해져 온다.

인근 망배산은 의자왕이 타고 떠나가는 배를 향해 백제 백성들이 절을 올렸다는 전설도 함께 전해진다.

한편 양화면행정복지센터(면장 조성락)는 유왕산의 의자왕 전설을 기리는 의미에서, 산자락에 한 그루 향나무를 심어 유왕산 향나무에 피는 백제향을 기리고 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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