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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AR 활성화 맡은 KT 김훈배 본부장…가상증강현실산업協 회장 취임가상증강현실산업協 7일 정기총회서 선임
김훈배 신임 회장 "규제 혁파 등 노력할 것
  • 유경석 기자
  • 승인 2020.05.08 09:55
  •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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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훈배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회장(KT 커스터머신사업본부장). 사진=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일간투데이 유경석 기자] "5G 도입의 확산, 비대면(Untact) 서비스 확대 등 시대적 흐름은 그동안 사업 확장에 어려움을 겪었던 VR·AR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제4대 회장에 선임된 김훈배 KT 커스터머신사업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속, 업무와 생활 방식이 크게 변화하는 가운데 VR·AR 산업은 새로운 역할을 부여받으며, 재도약의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는 지난 7일 2020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KT 커스터머신사업본부장 김훈배 전무를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제4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김훈배 신임 회장은 연세대학교에서 전산과학을 전공하고 KT 플랫폼서비스사업단 단장, T&C 전략앱 개발 담당 및 지니뮤직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올해부터 커스터머신사업본부장(전무)로서 실감미디어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와 융합한 VR·AR 관련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김훈배 회장은 "VR·AR 인프라 및 환경 조성, 응용 분야 확대, 규제 혁파 등 주어진 소임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산업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며 "회원사 이익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는 2015년도에 공식 출범한 국내 VR·AR 산업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VR·AR산업과 관련된 약 220여 개 회원사를 중심으로 국내 산-학-연-정 협력체계와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각종 VR·AR산업 활성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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