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노인복지관이 포천시자살예방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포천시
[일간투데이 엄명섭 기자] 포천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인 포천시노인복지관(관장 이종범)은 사회적 고립과 우울 위험이 높은 노인의 고독사 및 자살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포천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이융)와 지난 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융 포천시자살예방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특화서비스 사업을 운영함에 있어 많은 제약이 따르지만 지역에서 유기적인 교류와 협력체계 구축 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범 포천시노인복지관장은 “포천시자살예방센터와 함께 우울 및 자살의 위험성이 높은 어르신들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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