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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판정 후 사흘만에 퇴원한 트럼프, "선거 캠페인 돌아올 것"
  • 한지연 기자
  • 승인 2020.10.0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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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일간투데이 한지연 기자] 현지시간 5일 오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메릴랜드 주 소재 월터 리드 군병원에 입원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퇴원해 복귀를 알렸다.

앞서 지난 2일 새벽 트럼프 대통령은 부인과 함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당일 저녁 월터 리드 군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이날 오후 6시 40분경 차량과 헬기를 통해 백악관으로 향한 트럼프 대통령은 쏟아지는 취재진의 질문에 "매우 감사하다"고 말한 것으로 파악됐다.

같은날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나는 오늘 오후 6시 30분 이 훌륭한 월터 리드 군병원을 떠날 예정"이라며 게시글을 업로드 한 바 있으며, 출발 직전에는 "조만간 선거 캠페인에 돌아올 것이다. 가짜 뉴스는 오직 가짜 여론조사만을 보여준다"는 게시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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