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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카시아 속초’, 똑똑한 투자 솔루션으로 주목
  • 이영우 기자
  • 승인 2020.10.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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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반얀트리 카시아 속초]

[일간투데이 이영우 기자] 시대가 급변하고 시장 상황이 불투명해도 항상 뛰어난 효과를 보는 마케팅 기법이 있다. 바로 ‘프리미엄’ 마케팅이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경제 상황이 침체돼 있는 시기임에도 고가의 리미티드 상품이나 아무나 가질 수 없는 고가의 자동차, 명품 시장 등은 유례없는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자산가들은 이미 많은 것을 소유하고 있으며, 금액에 구애를 받지 않는 소비가 가능한 것이 이들의 특성으로 더욱 특별하고 새로운 것, ‘나의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가치소비에 이들이 주목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부동산 시장에서도 확인된다. 단순히 땅값이 높다는 이유로 비싼 건물이 아닌 상품을 소유해 얻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차별화된 공간 구성, 어디서도 누릴 수 없는 특별한 서비스 등에 자산가들은 가치를 느끼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강원도 속초에 ‘반얀트리 카시아 속초’가 국내 최초로 들어선다는 소식이 전해져 자산가들의 관심이 뜨겁다. 세계 최정상급의 ‘반얀트리 그룹’이 운영을 맡은 프리미엄 레지던스 호텔이다. 세계 유수의 여행지를 대표하는 반얀트리 그룹은 전 세계 24개국에서 47개의 호텔과 리조트, 60개의 스파 등을 운영해오고 있다. 반얀트리 그룹의 반얀트리 카시아 속초가 자산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당연하다.

속초 대포항 바로 앞에 들어서며, 높이 99m, 지하 2층~지상 26층, 총 717실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전 객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6성급 메머드급 프리미엄 호텔로 지어진다. 해외 유명 휴양지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반얀트리 그룹의 최고급 서비스와 어메니티를 우리나라 속초 앞바다에서도 누릴 수 있게 된 것으로, 주목하는 사람이 상당하다.

디자인은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건축가 20인에 선정된 김찬중 건축가가 맡았으며, 책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오션뷰를 즐길 수 있는 인피니티 풀이 갖춰져 있으며, 모래사장이 있어 마치 전용 해변에 놀러 온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현대적 감각과 세련된 인테리어를 접목한 상층부 루프탑 공간은 동해바다의 낭만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힙 플레이스로 조성할 계획이다.

여기에 지하 1,000m 광천수를 활용한 고급 스파와 사우나, 국제회의 및 비즈니스 행사가 가능한 400석 규모의 연회장 등이 마련된다. 인도어 풀장과 키즈 풀, 피트니스, 레스토랑 등도 곳곳에 배치된다. 세계적 아트북 출판사인 ‘애술린(Assouline)’ 라이브러리 라운지도 계획돼 있다.

전 객실에는 인도어 히노키 풀과 발코니가 갖춰져 동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조망하며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 수 있다. 특히, 침대에서 욕조와 발코니, 바다가 일직선으로 이어지는 공간 배치가 일품으로, 해외 유명 리조트에 머무는 듯한 느낌을 준다.

계약자를 위한 특별한 서비스는 더 있다. 생추어리클럽 네트워크에 속한 해외의 반얀트리•앙사나•카시아•라구나 호텔과 리조트 예약 시 이용할 수 있는 최상 요금(Best Available Rate)’에서 할인이 적용된다. 호텔 내 스파 시설과 레스토랑 요금도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푸켓, 빈탄, 랑코에 자리한 리조트에서는 골프 요금도 할인된다.

보유한 숙박권을 해외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반얀트리, 앙사나, 카시아, 라구나 소유주에게만 제공되는 교환프로그램(The Exchange Programme)을 이용하면, 반얀트리 그룹이 운영 중인 타 호텔이나 리조트를 예약할 수 있다.

개별 등기를 통한 오너십으로 운영되는 반얀트리 카시아 속초는 1년 중 30일(성수기 7일, 주말 및 공휴일 7일, 평일 16일)은 사전 예약을 통해 계약자가 원하는 시기에 사용할 수 있다. 남은 335일은 반얀트리 그룹에서 운영하며, 수익금이 배당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달 중 분양하는 반얀트리 카시아 속초는 전 객실이 오션뷰로 구성돼있으며, 생활형 숙박시설로 분류돼 각종 부동산 규제에서도 자유롭다”며 “투자가치가 높고 안정적이다”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만 19세 이상 누구나 분양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전매제한 및 대출규제가 적용되지 않으며, 종합부동산세 및 다주택자 중과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아 문의하는 자산가들이 많다.

반얀트리 카시아 속초는 이달 분양 예정이며,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원의 VIP 라운지에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대표번호로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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