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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신제품 '매일바이오 알로에 요거트' 출시
  • 한지연 기자
  • 승인 2020.12.0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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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매일유업 제공

[일간투데이 한지연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자신의 건강은 스스로 챙긴다는 이른바 ‘셀프 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트렌드가 확산되며 본인의 건강을 위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의 시장 규모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이런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맛있게 먹으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떠먹는 요거트 ‘매일바이오 알로에’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알로에는 기능성분인 ‘알로에 다당체’가 있어 우리 몸속에서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알로에는 장건강, 피부건강까지 기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바이오 알로에’는 이러한 알로에 과육이 기존 과일요거트 대비 2배인 18%가 함유되어 있는 요거트다. 또한 면역 기능을 돕는 성분으로 알려진 아연까지 함유되어 있어 더욱 건강하다.

‘매일바이오 알로에’ 제품에 함유되어 있는 LGG유산균은 많은 연구와 논문이 발표된 유산균으로 면역계 논문 314편, 호흡기 감염 논문 24편 등 1,028편의 연구논문과 233편의 임상시험 등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구를 통해 그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된 유산균이다. 

LGG유산균은 체내 유해균은 없애주고 유익균은 증식시켜 대장질환에 도움을 주고 약한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부의 자극을 진정시켜주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 뿐만 아니라, 맛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매일바이오 알로에’. 특허기술로 생산된 천연 알로에로 만들어져 신선한 알로에 맛과 함께 식감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알로에 과육크기도 기존 제품보다 20%가량 커져 알로에 특유의 아삭함을 더욱 느낄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된 LGG 유산균으로 만든 요거트에 특허기술로 생산된 천연 알로에를 보다 맛있게 만들기 위해 과육도 기존 제품보다 크게, 많이 담았다” 며 “건강에 좋은 제품을 맛있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 제품인 만큼 ‘매일바이오 알로에’ 제품을 통해 많은 소비자께서 본인 건강 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까지 챙기시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매일유업의 요거트 대표 브랜드인 매일바이오는 떠먹는 요거트인 플레인, 플레인 저지방, 딸기, 블루베리, 생크림요거트 2종, 백도, 플레인스위트 등 8종의 제품과 마시는 요거트 ‘매일바이오 드링킹요거트’ 플레인, 스트로베리, 애플망고, 블루베리 등 5종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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