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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새해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하는 ‘디지털 웰쓰케어 세미나' 진행
  • 양보현 기자
  • 승인 2021.01.1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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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양보현 기자] SC제일은행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자산관리(WM) 고객에게 2021년 투자 테마인 ‘V for 2021(Vaccinating against valuations) – 정상화가 주는 투자 기회’를 주제로 ‘디지털 웰쓰케어(Wealth Care)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SC제일은행의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의 WM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감안해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온택트(Ontact) 방식을 통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한다.

첫날(19일) 세미나는 사전 등록한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SC제일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 없이 누구나 SC제일은행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앱 등의 채널이나 세미나 전용 웹 사이트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SC그룹의 WM 투자전략을 총괄하는 스티브 브라이스와 SC제일은행 투자전략상품팀 박순현 부장이 올해 상반기 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깊이 있게 들려줄 예정이며, 이와 관련한 퀴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튿날(20일)에는 우수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세미나를 연다. 스티브 브라이스, 주식전략 총괄인 클라이브 맥도넬, FICC(채권/통화/원자재) 총괄인 맨프리 길 등으로 구성된 SC그룹 투자전략팀이 글로벌 시장 전망에 대해 패널토의를 벌인다. 이어 영국의 명문 축구단 리버풀FC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리버풀의 우승 전략과 파트너십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한다. SC그룹은 리버풀FC의 공식 메인 파트너이다.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세미나 전용 웹 사이트도 운영한다. 사이트에서는 웰쓰케어 프로그램, 투자 테마 히스토리, 수상 내역, 관련 기사 및 영상 등을 볼 수 있다. SC제일은행은 세미나 신청, 접수, 진행부터 고객 커뮤니케이션까지 ‘All Digital화’를 통해 코로나19 사태에서도 고객과 직원을 보호하며 지속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장호준 SC제일은행 소매금융총괄본부장(부행장)은 “건강을 관리하는 헬쓰케어(Health Care)만큼 자산을 관리하는 웰쓰케어(Wealth Care)도 중요하다”며 “자산관리 전략을 고민하는 고객들이 SC제일은행만의 차별화한 글로벌 시장 전망과 깊이 있고 혁신적인 투자전략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SC제일은행의 ‘웰쓰케어’는 투자, 세무, 외환, 보험 등 특화된 분야별 자산관리 전문가가 고객의 니즈와 여건에 맞춰 차별화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다. 

세계 각지의 자산관리 전담 직원과 투자 전문가 그룹이 함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듀얼 케어 서비스(Dual Care Service)’와 글로벌 현지 투자자문 전문가가 참여하는 ‘인터내셔널 자산관리포럼’ 등의 다양한 자산관리 세미나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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