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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신서면, 제3차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 실시
  • 엄명섭 기자
  • 승인 2021.04.08 23:52
  •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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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군 신서면이 제3차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사진=연천군
[일간투데이 엄명섭 기자] 연천군 신서면행정복지센터는 4월 5일부터 연천군 제3차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천군 제3차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는 신서면 관내 만 6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에 유선연락을 통해 담당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서 접수 및 재난기본 소득 카드를 전달하기로 하였다.

박수철 신서면장은 “연천군 제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있어 거동이 불편하고 대리신청이 불가능한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하여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일회성의 방문에 그치지 않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연계하여 관내 취약계층에게 좀 더 지속적인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서면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서비스 이외에도 재난기본소득 미신청자에게 신청독려 우편을 보내는 등 보다 많은 주민이 연천군 재난기본소득을 지급 받을 수 있도록 마감일까지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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