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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집단 소속회사 감소62개 기업집단, 소속회사 10개 편입, 14개사 계열제외
  • 윤여군 기자
  • 승인 2013.06.04 11:05
  •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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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윤여군 기자]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의 소속회사 수가 전달보다 4개사 감소했다.

4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5월 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현황에 따르면 62개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62개)의 소속회사 수는 1788개사로 지난달보다 4개(편입 10개, 제외 14개)가 감소했다.

소속회사 편입내역을 보면 엘에스, 에스케이, 신세계 등 9개 기업집단이 10개사를 계열사로 편입했다.

엘에스는 농축산물유통업체인 (주)푸룻뱅크를 지분 취득하고 수입자동차판매업체인 (주)베스트토요타를 분할 설립하여 2개사를 계열편입했다.

에스케이는 화물운송업체인 지허브(주)를, 신세계는 여객운송업체인 서울고속버스터미날(주)를 계열편입했다.

삼성, 한국전력공사, 엘지, 지에스, 케이티, 동양 등 6개 기업집단이 회사설립, 지분취득 등의 방식으로 각각 1개사를 신규로 편입했다.

소속회사 제외내역을 보면 효성, 지에스 등 8개 기업집단이 14개사를 계열제외했다.

효성은 시스템통합관리업체인 이지스엔터프라이즈(주) 등 6개사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하여 계열제외했다.

지에스는 택배서비스업체인 씨브이에스넷(주)와 하수시설관리업체인 구미그린워터(주)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했다.

엘지, 케이티,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웅진, 이랜드 6개 기업집단은 지배력상실, 청산종결 등으로 6개사를 계열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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